본편 시간: 122분
관람등급: 전체 관람가
DISC SPEC
DISC 1 4K UHD
• 오디오: 영어 5.1 DTS-HD MASTER AUDIO
• 본편 자막: 한국어, 영어, 영어 SDH, 아랍어, 중국어, 프랑스어, 독일어, 스페인어, 태국어, 터키어
• 화면비율: WIDESCREEN 1.78:1
• 디스크 타입: UHD-66
DISC 2 블루레이
• 오디오: 영어 5.1 DTS-HD MASTER AUDIO
• 본편 자막: 한국어, 영어, 영어 SDH, 아랍어, 중국어, 프랑스어, 독일어, 스페인어, 태국어, 터키어
• 화면비율: Widescreen 1.78:1
• 디스크 타입: BD-50 DUAL LAYER
KEY POINT
▪ 영국의 전설적인 록 밴드 ‘레드 제플린’의 탄생과 네 멤버의 여정을 다룬 음악 다큐멘터리
▪ 미디어 노출을 꺼렸던 레드 제플린이 1968년 밴드 결성 후 57년 만에 선보이는 첫 공식 다큐멘터리
▪ 1980년 세상을 떠난 드러머 ‘존 보넘’의 미공개 육성 인터뷰 최초 공개
▪ 불과 36시간 만의 녹음으로 탄생한 전설적인 데뷔 앨범과 살인적인 투어 일정 중 완성해낸 더욱 강렬하고 혁신적인 2집을 발표하기까지의 극적인 여정
▪ 외부 내레이션이 아닌 오직 멤버들의 실제 목소리와 영상만으로 이끌어가는 담백하고 진솔한 연출
▪ 지금껏 공개된 적 없었던 결성 초기 무대 영상, 라이브 음원, 사진 등의 방대한 자료를 정성스럽게 복원 수록하여 더욱 풍성해진 볼거리
▪ 완곡으로 재생된 라이브 무대로 실제 콘서트에 온 듯한 생생한 현장감과 몰입감 선사
▪ 레드 제플린의 탄생에 이르기까지 그들의 폭발적인 열정과 밴드를 향한 무한한 애정 그리고 서로에게 보내는 깊은 헌사
SYNOPSIS
제2차 세계 대전 직후 폐허가 된 영국에서 태어난 네 사람은 미국의 로큰롤, 알앤비, 소울, 블루스, 재즈 등의 음악을 접하며
자신들만의 스타일을 더해 각자 밴드 세션 및 편곡과 프로듀싱 등의 음악 활동을 해오며 경력과 명성을 쌓아간다.
1968년 영국 블루스 락의 선구자였던 밴드 ‘야드버즈’가 멤버들의 탈퇴로 해체 위기에 처하자 밴드의 기타리스트였던
‘지미 페이지’는 ‘존 폴 존스’(베이시스트), ‘로버트 플랜트’(보컬리스트), ‘존 보넘’(드러머)을 영입하여 ‘뉴 야드버즈’로
남은 계약 기간의 활동을 마친다.
새로운 스타일의 락 밴드를 구상하던 그들은 곧 앨범 작업에 몰두하고 1969년 미국 애틀랜틱 레코드와 계약,
‘레드 제플린’이라는 밴드명으로 데뷔한다.
미국에서 전국 투어를 돌며 전도유망한 신예 락 밴드로 급부상한 그들은 고향 영국으로 금의환향하고 공연장을 연일 매진시키며
세계적인 탑 밴드의 반열에 오르는데...